뿌리염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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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헤어디자이너 임호웅 입니다.
오늘은 뿌리염색에 대해서 알아보도록 하겠습니다.
1.뿌리염색이란?
: 모발은 한달 평균 1~1.5센티정도 자랍니다.
염색후 1~2달이 지나 뿌리쪽 새로자라나온 검은 부분만 염색한 색상과 같은 색으로 맞춰서 하는 염색을 뿌리염색 = 뿌염이라고 합니다.
뿌리염색 주기의 경우 자주하는분들은 1달에 한번정도 합니다.
보통은 2~3달에 한번정도 합니다.
3달이상이 되면 뿌리염색을 하면 두피부분이 더 밝게 나오고 그 중간부분은 어둡게 나오는 현상이 생깁니다.
그래서 시간차를 두고 두피에서 1~2센티정도 띄우고 나머지 검은머리에 염색약을 바른후 10~15분후에 다시 뿌리쪽을 발라 시간차로 얼룩을 줄이게 되고 염색가격또한 올라가게 됩니다.
그러므로 뿌리염색이나 뿌염을 한다면 주기는 2달에 한번정도가 적당합니다.
2.셀프 뿌염 방법은?
: 염색약 선택이 중요합니다.
셀프염색의 경우 보통 원터치로 한번에 바르게 됩니다.
디테일하게 시간차를 두고 투터치.쓰리터치하기가 힘듭니다.
주로 사용하는 버블염색약의 경우 뿌리쪽 새로 자라나온 부분만 염색하긴 힘듭니다.
중간부분이나 끝부분에 염색약이 묻어 모발손상을 초래할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셀프염색을 하더라도 뿌리염색 = 뿌염을 한다면 크림타입 염색약을 이용해 최대한 새로자라나온 뿌리부분에만 염색약을 발라주시는게 이미 염색된 모발의 손상을 조금이나마 줄일수 있습니다.
보통 전체염색의 총타임은 30분이 적당합니다.
뿌리염색의 경우 두피열로 인해 색이 더 잘나오므로 10~15분이 적당합니다.
최단시간에 골고루 고른양을 발라주고 거울로 계속 색상을 확인하면서 색이 나왔다 싶으면 바로 감으시는게 염색 얼룩을 줄일수 있습니다.
- 잘 해결되시길 바라고. 좋은 하루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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